행사 현장에는 캐슬린 크레이머 IEEE 회장, 유영상 SKT 대표이사 사장, 최원준 삼성전자 부사장(MX사업부 기술시장) 제영호 LG전자 C&M표준연구소장, 백용순 ETRI 업체통신연구소장 등 관계 업계 내외빈이 참석, 행사는 IEEE마일스톤 등재 현판식, 기념촬영, 개회사, 환영사, 헌정사, 축사, 기념사,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IEEE는 1884년 토머스 에디슨과 그레이엄 벨 주도로 창설된 전기 전자공학분야 세계 최대 학회로, 1983년부터 인류 사회와 산업 발전에 공헌한 역사적 업적에 시상하는 IEEE 마일스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ICT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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