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번 합동훈련은 대형 전산사고로 인한 금융서비스 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금융권 합동 재해복구 전환훈련으로 올해는 14∼15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금융결제원 등 6개 유관기관과 은행·카드·증권사 등 금융사 66곳이 참여한다.
합동훈련에는 신용석 사이버안보비서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해 이동정 국가사이버위기관리단 단장, 박종성 금융결제원장, 김철웅 금융보안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 및 개회선언, KB금융지주 회장 환영인사말, 금융감독원장 발언, 사이버안보비서관 발언, 재해복구 훈련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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