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브이스페이스 메인홀에서 진행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도약전략 제1호 후속조치 'K-TOP' 그랜드 오픈 및 공동활용 업무협약식에 참석, 인사말을 갖고 있다.
이날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오늘 업무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4월29일 발표한 중소기업 도약전략의 첫 번째 후속 조치"라며 "K-TOP이 중소벤처기업과 금융기관 간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소해 대한민국 기술금융 발전을 위한 핵심 도구로 부상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K-TOP(Kibo Technology-rating Open Platform)'은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역량이 담긴 국내 최초 오픈형 기술평가 플랫폼으로 기술보증기금의 3가지 AI 기반 기술평가 핵심 콘텐츠를 통해 각 기업의 기술평가정보를 등급화·수치화된 형태로 제공하고 은행 등 유관기관이 이를 검색·조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