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동구청사 전경.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난 1년간 전국 92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추진한 사업 성과를 평가했다.
지원동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협의체 구성, 1대1 맞춤형 건강관리, 생활터별 건강동아리, 독거 어르신 등 건강 취약 계층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운영 등 주요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해 체계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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