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기계' 손아섭(36·NC)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안타를 치며 KBO리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 됐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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