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뉴스1) 박재하 기자 = 자넌 17일(현지시간) 남중국해 영토분쟁지에서 중국 해경 선원들이 보급 임무를 수행 중인 필리핀 군인들을 막으며 도끼로 위협을 가하고 있다. 필리핀군은 당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며 중국을 규탄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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