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4.16포인트(0.09%) 상승한 3만9184.49에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04포인트(0.09%) 하락한 5459.5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49.10포인트(0.28%) 내린 1만7640.26에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지난주에 이어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주들에 대한 매도 압력이 여전하고, 28일 발표되는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