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12일 경기 연천군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 /사진=뉴시스
30일 진은 위버스를 통해 지난 12일 전역 다음날인 13일 진행한 허그회 이벤트 이후의 일상에 대해 전했다.
진은 "제이홉아 얼마 안남았다. 너도 나와서 열심히해라. 나 전역하고 딱 하루쉬었다"면서 "저 녹음도 하고 예능도 찍고 군대에서 세운 제 계획 착착 진행중"이라고 아미에게 알렸다.
이어 "최대한 얼굴 많이 비추면서 본업도 하기. 결과물은 다 몇달 뒤에 나가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배우 진을 기다리고 있다"는 팬의 말에는 "연기할 생각은 없어요ㅠㅠ 죄송"이라는 답을 달며 연기 활동을 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음악 활동, 예능 활동에만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진은 지난 12일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바 있다. 전역 다음날 '2024 페스타'에 참석해 팬덤 아미와 직접 만나는 등 곧장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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