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신임 광주본부세관장/사진=광주본부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은 김동수 전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장이 제44대 광주본부세관장으로 지난달 29일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광주본부세관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군산세관 통관지원과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부산세관 통관국장, 관세청 감사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은 "지역내 유관기관들과 상호 협력해 수출유망기업을 발굴·성장할 수 있도록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수출 지원 등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수출입 업무 현장에서 기업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애로사항 등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