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 땅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특별전'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 관람객은 좀처럼 보기 힘든 32점의 조류와 포유류 박제를 관찰하고 있다. / 사진제공=시흥시
배곧아트큐브 서울대시흥캠퍼스에서 열리는 '이 땅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특별전'을 찾은 어린이들은 생동감 넘치는 천연기념물을 신기하게 바라보며 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시화호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 땅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특별전'은 좀처럼 보기 힘든 32점의 조류와 포유류가 박제되어 있다.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사진제공=시흥시
시화호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 땅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특별전'은 좀처럼 보기 힘든 32점의 조류와 포유류가 박제되어 있다.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사진제공=시흥시
2일 '이 땅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특별전'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 관람객은 좀처럼 보기 힘든 32점의 조류와 포유류 박제를 관찰하고 있다. / 사진제공=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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