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는 이날 밤 짙은 색 치마를 입고 조화(弔花)를 든 채 사고 현장을 찾았다. 김 여사는 이어 현장 인근에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조성해놓은 추모공간에 헌화한 뒤 잠시 자리를 지키다 떠났다.
김 여사의 행보는 대통령실에서 공지되지 않은 일정이었으며, 김 여사는 당시 현장에 경호원 등도 근처에 대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캡쳐)2024.7.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