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킬레 AFP=뉴스1) 조유리기자 = 고대 샤먼 복장을 한 포크밴드 '헤이룽'이 4일 덴마크 로스킬레에서 열린 로스킬레(Roskilde) 페스티벌 무대에서 몽환적인 연주를 펼치고 있다.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출신 멤버들이 뭉친 헤이룽(힐링)은 고대 철기 시대, 바이킹과 게르만족의 신화를 바탕으로 실험적 음악 활동을 하는 밴드이다. 로스킬레 페스티벌은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버금가는 음악 축제로 평가된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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