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앞줄 오른쪽으로부터 3번째)이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 행사에서 판넬을 들고 홍보하고 있다. /- 사진제공=광명시
시는 앞으로도 재개발·재건축 공사장이 밀집된 지역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 어린이 및 노약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공기청정기 설치 등 특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광명시는 장기적으로는 오는 2027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3㎍/㎥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5개 분야 40개 과제에 216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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