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경보가 내려진 18일 서울 동부간선도로가 통제되고 있는 모습.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시는 18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통제하던 동부간선도로 차량 통행을 이날 오후 6시 10분부로 재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중랑천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
동부간선도로 차량 통행은 앞서 이날 오전 3시 26분부터 통제됐다.
다만 여전히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하류·상류IC와 잠수교, 광운로, 가람길, 증산교, 영동1교, 철산교 하부 도로 구간은 통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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