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지난 오후 3시 36분 쯤 굴착기 깔림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굴착기 운전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사진제공=경북소방본부

경북 청송군에서 50대 운전자가 굴착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6분께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에서 농업용 미니 굴착기를 포터 차량에서 내리던 중 굴착기가 전복됐다.

이번 사고로 운전자 A씨가 굴착기 밑에 깔리면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