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공항에서 승객들이 폭설로 취소된 항공편을 다시 예약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4.01.1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