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수. 기사 내용과 무관.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경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중국 산시성에서 20일 폭우로 인해 다리가 무너지면서 11명이 사망했다.
중국중앙TV(CCTV)는 이날 중국 북부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시성 샹뤄에 위치한 고속도로 다리가 붕괴되 1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CCTV에 따르면, 다리가 무너진 후 차량 20대가 빠졌고 30명 이상이 실종 상태라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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