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24 파리 올림픽 개막 후 매일 낭보를 전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나흘 째인 30일(한국시간)에도 메달 사냥에 나선다.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과 수영 남자 계영 800m 등 함께 힘을 합쳐야하는 종목들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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