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카스 AFP=뉴스1) 김예슬기자 = '3선에 성공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31일 승리의 V자를 그리며 카라카스 대법원레 들어가고 있다. 한 NGO단체는 보안군이 시위대에 최루탄과 고무탄을 발사해 11명이 숨졌다고 주장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전날 모든 불법적 폭력에 대한 책임은 야당에 있다고 밝혔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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