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일 서울경찰청에서 시작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불법 온라인 도박의 평균 경험 연령이 11.3세이며, 도박 중독 위험 청소년이 19만명이라고 도박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 시장은 가정과 학교, 경찰이 함께 청소년 도박 예방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주광덕 남양주시장, 정명근 화성시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