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원당전통시장과 일산전통시장에 증발냉방장치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고양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여름철 쾌적한 쇼핑 환경을 위해 원당전통시장과 일산전통시장에 증발냉방장치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증발냉방장치 설치 공사는 8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시장 방문객들은 시원하고 청량한 환경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정연구원, '제1회 고양연구원 2.0 혁신포럼' 개최
고양연구원은 지난 29일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제1회 고양연구원 2.0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고양연구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혁신포럼 개최로 연구원의 발전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는 창의적·선도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열린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립아람미술관,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전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은 2024년 동시대 예술을 넘어 범지구적 문제인 기후위기 주범인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전시를 7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에서 선보인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전시 공간을 가득 채운 형태와 색감, 독특하고 다양한 예술적 표현, 그리고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몰입도 높은 설치공간으로 관람객들이 미술에 대한 시각과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전시 관람료는 성인 12,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9,000원이며 고양시민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관람 가능하며,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