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 사진은 지난 2006년 5월 하니예가 가자지구 남단 라파에서 나크바 58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 31일(현지시간) 이란 혁명 수비대(IRGC)는 하니예가 그의 경호원 한 명과 함께 사살됐다고 밝혔다. 2006.05.15.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암살로 사망한 후 새 지도자를 선출하기 위한 광범위한 협의 절차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