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한 반려인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동물 등록을 강화하기 위해 5일부터 다음 달 30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해당 기간 '미등록·미신고 과태료'를 면제한다고 이날 밝혔다. 2024.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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