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6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야간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2024 밤의 수문장’행사를 찾은 시민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이달 말까지 덕수궁 대한문 일대에서 형형색색의 조명과 LED를 이용한 야간 수문장 교대의식을 매일 3회(오후 6시30분, 7시30분, 8시30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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