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앙쿠르(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프랑스 여자 골프 대표팀 셀린 부티에 선수가 7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기앙쿠르에 위치한 르 골프 내셔널에서 진행된 2024 파리올림픽 여자 골프 1라운드 1번홀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 2024.8.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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