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전경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용인시는 농특산물 가공식품 브랜드 '용인의 소반'을 출시해 농업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부터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를 통해 가공시설이 없는 농업인을 지원하며 이 과정에서 28개 농식품 브랜드가 만들어져 66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공동 브랜드 '용인의 소반'을 통해 국내외 전시회에 출품하고 판로를 개척해 15억원의 수출계약과 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역 농특산물을 가공해 시 공동브랜드로 만들고 농업인의 아이디어가 상품에 적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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