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서울에 소나기가 내린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사거리에서 우산을 준비 못한 한 퇴근길 시민이 종이백으로 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4.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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