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먹골배김치 경연대회' 홍보 이미지. / 자료제공=남양주시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10월 열리는 '제25회 남양주시 농업기술대전 축제'와 함께 진행된다. 전국의 식문화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차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8명이 9월 16일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경연을 치른다. 김치명인과 관련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이 평가하며 상품화를 위한 창의성, 활용성, 맛 등 종합심사를 통해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특히 금상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0월에 개최되는 남양주시농업기술대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 노인복지관 현장 방문
이경숙 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을 비롯한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 6명과 관게 공무원들이 남양주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현장방문에는 이경숙 위원장을 비롯해 박윤옥 부위원장, 김현택, 한송연, 손정자, 전혜연 위원 등 복지환경위원회 위원 6명과 관계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위원들과 시 관계자들은 이날 △진건읍 남양주시노인복지관 △호평동 해피누리노인복지관 △수동면 남양주시 동부노인복지관 순으로 방문해 올해 주요사업들과 운영현황 등을 파악했다. 또 복지관 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선 노인복지관 운영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점 등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이경숙 위원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복지관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동료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