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오른 임시현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8.2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