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6.3포인트(0.41%) 오른 4만879.12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1.8포인트(0.57%) 오른 5602.49로 개장했으며,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153.4포인트(0.87%) 상승한 1만7772.727로 거래를 시작했다.
투자자들은 잭슨홀 미팅에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 속 금리 인사에 대한 실마리를 찾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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