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최고의 친절 배송사원’으로 선정된 김영준 사원(왼쪽)이 임일남 유통사업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코레일유통
코레일유통(대표 이택상)이 상생물류 사업 11주년을 기념해 물류사업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BEST 친절 배송사원'을 선정해 격려했다.
상생물류 사업은 전국에 있는 소규모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됐다.

'BEST 친절 배송사원' 으로 선정된 이영식 부산경남센터 배송사원은 "지난 11년간 상품을 배송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든 날도 많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고자 노력했고 항상 많은 점주님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려고 했다"며 "이번에 최고의 배송사원으로 선정돼 상당한 보람을 느꼈"고 소감을 밝혔다.


임일남 코레일유통 유통사업본부장은 "전국 슈퍼마켓 회원점을 직접 방문하는 물류 배송사원은 회사의 얼굴"이라며 "회사의 가치를 전달하고 상생물류 서비스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배송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