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이 가짜뉴스를 꼬집었다. /사진=다니엘린데만 인스타그램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39)이 아이를 낳았다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나도는 글에 대해 가짜 뉴스라며 "어이없다"고 분노했다.
다니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아들은 무조건 군대보낼거야' 다니엘♥한국인 아내, 깜짝 2세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돌고 있는 뉴스성 글을 게재했다.

그는 "누구 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부부는 아직 애가 없습니다. 여러분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가짜뉴스인데 아이도 없고 어이도 없네요"라고 적었다.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해 12월 한국인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다니엘 린데만은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동고동락하며 제 부족한 점도 감싸주는 이 사람과 12월, 부부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