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이버스코리아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가 세이버스코리아 및 말리카와 함께 3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창덕궁 낙선재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Korean Heritage Art Exhibition)'을 개최한 가운데 아트전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낙선재遊-이음의 결'이라는 주제로 창덕궁의 고유한 궁궐 건축공간을 전시장으로 활용한 민관 협업 행사로 진행되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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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시 주제인 '이음의 결'은 '다양한 전통과 현대적 요소가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이번 전시에는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 현대 작가 등 총 52명이 참여속에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독창적이고 풍성한 예술적 체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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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헤리티지 아트전'은 국가유산청,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의 후원과 ㈜빙그레, 올림플래닛의 협찬으로 9월 3일부터 8일까지 창덕궁을 찾은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