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리어린이공원. / 사진제공=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도시관리공사에 따르면 6월21일부터 9월1일까지 광주시 물놀이장 이용객 수는 9만80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12%가 증가했다.
이는 2022년 물놀이장 첫 운영 이후 최대 규모다. 이는 이용객이 많은 10개 물놀이장에 대해서는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하는 등 시민들을 위한 정책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공사측의 설명이다.
양벌소공원. / 사진제공=광주도시관리공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