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왼쪽)이 LH 이한준 사장(오른쪽)과 관내 주요 도로현안을 점검하는 모습 / 사진제공=오산시
이권재 시장은 "사통팔달 교통환경 구축이 민선 8기의 제1과제이며,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추경안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시의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추경안은 총 8천627억 원 규모로, 제1회 추경예산보다 304억 원(3.6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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