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꽃으로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순백의 드레스에 화관까지 착용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얼굴에 '페이스 주얼'을 붙여 화려함을 더했으며, 신비롭고 요정 같은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빅토리아는 2009년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 2021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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