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홍보모델이 '외화예금 환테크"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최근 환율이 빠르게 변동하면서 환차익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11월8일까지 '외화예금 환테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미국달러와 일본엔화 두 가지 통화로, 이벤트 기간 동안 '환테크서비스&외화예금' 신규 가입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2달러를 지급한다.

이벤트는 가까운 영업점이나 광주와(Wa)뱅크 앱을 통한 환테크서비스 가입이 필수 조건이다.


외화정기예금은 미화환산 1000달러 이상이며 외화정기적금은 2회 이상 정상납입한 계좌로 미화환산 100달러이상 잔액 유지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신청된다.

정일선 광주은행 부행장은 "최근 환율 변동성이 커진 만큼 환테크에 관심을 갖는 고객분들이 많아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외환 수요와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