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가 10일 서울 강남구 학동로 강남구청 내 주차장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명절 제수용 과일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서울 강남구청 내 직거래 장터에는 구청과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50여곳, 80여개 농가가 참가한 가운데 한우·배·사과 등 명절 제수용품과 굴비·버섯 등 지역 특산물을 시민들에게 시중가 대비 10% 이상 할인 판매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도시-농촌, 생산자-소비자 간 직접 교류의 장을 마련, 구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 구입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 소득 증대 또한 지원하려는 취지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