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가운데)이 9일 안양청소년자립생활관을 방문해 종사자를 격려하고 있다.
시는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 가정 복귀, 자립을 돕는 일시 청소년쉼터, 남자 단기·여자 중장기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복지설 3곳을 운영하고 있다.
◇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전통시장서 봉사활동
안양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봉사활동을 벌였다. 시는 지난 12일 중부세무사협회, 안양시세무사회와 함께 중앙시장을 방문해 무료 세무 상담과 함께 경영 및 재테크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추석맞이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이를 통해 구매한 상담용 책상과 의자를 안양여성의전화에 기부했다. 또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재난 안전용품 '숨수건'을 중앙시장상인연합회에 전달해 각 상가에 비치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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