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말 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날 오 시장은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교통환경이 복잡해지면서 제도적·시스템적으로 발전된 교통안전 정책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높아졌다"며"고령 운전자의 교통 안전 제도 개선을 위해 개인별로 실제 운전 능력에 따른 맞춤형 운전면허 체계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 인사말 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또한 그는 "고령화 시대에 실효적인 제도 개선 방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을 보호하고 모빌리티 시대에 걸맞은 선도적 교통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개회사 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유철환 권익위원장은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구체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의견 나누는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왼쪽)
▲ '초고령사회의 고툥안전 정책과 기술' 교통사고 예방위한 토론회
서울시와 국민권익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오세훈 서울시장,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을 비롯해 정부·지자체·시민단체·협회 등 교통 분야 전문가들이 고령자 면허제도 개선 방안과 교통사고 예방 등 교통 안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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