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국민권익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오세훈 서울시장,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을 비롯해 정부·지자체·시민단체·협회 등 교통 분야 전문가들이 고령자 면허제도 개선 방안과 교통사고 예방 등 교통 안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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