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 / 사진제공=남양주시
주 시장이 이끄는 남양주시 대표단은 중국 상주시 도서관에서 열리는 자매결연 25주년을 기념하는 도서 기증식과 사진전에 참석한다. 또 중국 내 첨단 제조업으로 유명한 신북산업단지를 견학한 뒤 상주시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특히 주 시장은 상주 신에너지 산업 발전대회도 참가해 남양주 왕숙 신도시의 수소 발전과 첨단 산업단지에 대한 비전도 발표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방문은 상주시와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문화와 경제 분야에서 두 도시가 발전할 수 있는 교류 방안을 찾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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