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경/뉴스1
한국농어촌공사는 '2024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Best HRD)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2013년 첫 인증을 받은 이래, 2018년부터 현재까지 3회 연속 선정됐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공공기관의 인적자원관리 및 개발 수준을 교육부가 평가해 우수한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은 3년간 유효하다.

이병호 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이자 공사의 지속적인 인적자원 관리와 개발 노력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앞으로도 인적자원 개발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