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선거 1차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다카이치 사나에 경제안보상(63)과 2위를 기록한 이시바 시게루 전 간사장(67)이 결선에 올랐다. 사진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 기자클럽에서 열린 자민당 총재선거 후보 토론회에 참석한 다카이치(왼쪽)와 이시바의 모습. /사진=로이터
27일 NHK에 따르면 이날 자민당 총재선거 1차 투표에서 1위에는 총 181표(의원 72·당원 109)를 얻은 다카이치, 2위는 총 154표(의원 46·당원 108)를 얻은 이시바가 올랐다.
1차 투표는 일본 전국 자민당원·당우(지지 단체 회원) 368표와 국회의원 368표를 합친 총 736표로 결과가 결정된다.
1차 투표 후 바로 진행되는 결선에서는 국회의원표 368표와 도도부현련(시·도당) 47표를 기준으로 신임 총재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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