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파트 상가의 휴대전화 매장이 문을 닫은 사이에 절도 행각을 벌인 여성이 포착됐다.
지난 1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달 27일 밤 9시3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 한 아파트 상가에서 발생한 휴대전화 절도 사건 영상이 공개했다.

절도 피해를 본 업주 A씨가 제보한 영상에는 중년의 여성이 A씨가 매장이 문을 닫은 시간에 가림막 사이로 손을 뻗어 휴대전화를 훔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성이 훔친 휴대전화는 총 4대로 피해액은 15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건반장'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상가의 다른 휴대전화 매장들에서도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며 "절도 사건이 잦아져 경각심을 주기 위해 제보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