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신작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 이미지. /사진=넥슨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사업인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내 우수게임에 대한 시상을 통해 게임 창작을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매해 진행하고 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서면 및 발표 심사(80%)와 게임 이용자 투표(20%)를 종합해 '일반게임-블록버스터'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차세대 글로벌 루트슈터 게임으로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고품질의 비주얼과 총기 기반의 화려한 전투가 강점이며 액션의 재미가 돋보이는 협동 슈팅(CO-OP)과 이용자 경험을 확장시키는 RPG 플레이가 특징이다. 출시 직후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서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출시 6일차에는 최고 동시 접속자 26만을 달성하는 등 흥행에 성공하며 루트슈터 장르 유저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범준 넥슨게임즈 PD는 "퍼스트 디센던트를 플레이하며 소중한 의견을 주시는 이용자분들 덕분에 이달의 우수게임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면밀히 파악해 만족하실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장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오는 10일 시즌1 '침공(INVASION)' 2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신규 계승자(캐릭터) '얼티밋 프레이나', 신규 보스 '데스 스토커', 최상위 난도 '400% 침투 작전' 등 대규모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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