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경기도가 개최하는 '육아와 세대공감' 강연회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
오는 23일 열리는 행사는 '아이라는 선생님, 나는 아이를 통해 사랑을 배운다'를 주제로 저출산 시대 속 시민의식 향상과 인식개선을 위해 기획됐다. 실전 육아 비책, 자녀의 성장에 미치는 부모의 영향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등 소통 시간을 가갖는다.
수강을 원하는 이들은 오는 23일까지 포스터 QR코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 모집 한다. 강현석 도 미래평생교국장은 "다양한 세대가 모여 육아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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