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8개 시도별 가을배추 재배면적 /사진=통계청 제공.
올해 전남지역 가을 배추.가을 무 재배면적은 기상악화로 1년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가을배추·무 재배면적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 가을 배추 재배면적은 3017ha로 전국에서 가장 넓었지만, 지난해(3100ha)보다 2.7%(-83ha)감소했다.

전남은 배추 정식기(7~9월)폭염,폭우 등 기상악화로 재배면적이 줄었다.


전남 가을 무 재배면적도 파종기(7~9월)기상악화로 지난해(976ha)대비 27.9%(-273ha)감소한 704ha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