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시장이 지난 6일 성결대에서 안양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또 최근 안양시 연고 축구단 FC안양이 창단 11년 만에 K리그2에서 K리그1로 승격했다며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과 인덕원 압축도시(콤팩트시티) 조성에 대해 설명했다.
◇범계역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안양시가 지난 6일 범계역 일원에서 일상 속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각종 폭력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12개 민관기관으로 구성된 '안양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가 주관했다.
이날 지역연대 참여자 20여명은 시민들에게 불법 촬영물, 디지털 성범죄·가정폭력,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디지털 범죄 관련 상담과 신고 방법, 피해 대응 방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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