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유형별 혼인 중 '외국인 아내'의 혼인이 14,268건으로 가장 많았고 외국인 남편(3,659건), 귀화자(2,504건)이 뒤를 이었다. 다문화 혼인을 한 남자의 평균 초혼 연령은 37.2세로 2022년보다 0.7세 증가했고 여자의 평균 초혼 연령은 29.5세로 2022년보다 0.4세 감소했다.
다문화 혼인을 한 외국인·귀화자 아내의 출신 국적은 베트남(27.9%), 중국(17.4%), 태국(9.9)순으로 많았다./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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